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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ther 2 성장일기(2002~2010 비공개)

 

예술가는 한방울 한방울

바위에 파고 드는 물처럼

느리고 조용한 힘을 가져야한다.

 

사람은 일하면서

자기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 지를 모르는 때가 많다.

 

진보란,

더디고 불확실한 것이지만

느리고 조용한 힘

어느날 갑자기 눈앞이 열리게 된다.

예술가란 그날이 너무 멀다는

생각을 하지 말아야한다.

 

젊은 날에,

청춘의 활기가 넘칠 때에

그것을 생각한다는 것은

괴로운 일이다.

 

로댕 어록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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