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인생..

 

난 나의 작품을 임할때, 그져 나의 일상 중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며 작업한다.

그러나 종종 작품이 인생 자체인 사람들을 보게 된다.

얼마전에 본 영화에서의 프리다도 그랬다.

난 그런 정도의 화가는 못 된다고 내내 생각하면서 영화를 보았다.

꿀꿀했다.(물론 영화는 좋았지만)

나의 열정과 그 여자의ㅡ 열정을 비교할 수 없었다.

 

 

내가 힘들었을때, 가장쉽게 선택하고 몰두 할 수 있는 길이었다.

내가 선택한 그림 그리는 일에 게으르지 않으려고 한다.

 

 

나는 나의 그림 그리는 일을 후회하지 않으며

천천히 걸어갈 것이다.

 

반복된 일상은 인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