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다는것은...

 

그래! 그렇다.

난 나이 젊어서, 소위 말하는 놀아본 기억이 없다.

항상 다나는 길과 내 범주 안의 일들...

성실하게 보냈지만말이다.

인생에서 한번은 홍역을 치른다고 한는데, 난 나이들어 그렇다.

그러나!그러나!

놀구 나서 돌아오는 발걸음은 무겁다.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좋겠다.

돌아가자. 다시 돌아가는 거리가 그만한 시간이 걸리겠지?

돌아가자. 나 돌아갈래!!!

또한번의 기적을 만들자.

기적! 내가 생각하는 기적은 변화될 것 같지 않은

내 자신이 변화되는 것이다.

지금도 내 안에서 기적은 이루어지고 있다.

변화!

변화와 변질은 다르다.

변화라는 것은 성장해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