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일상2005)
오늘 (2005.12.29) 딸과 함께(7.10)
마음과 말 (12.29) 신뢰(7.8)
생일 (12.27) 작품정리(7.7)
허무함 (12.22) 우이교에서(7.5)
킹콩 (12.20) 코고는 소리가 그립다(7.3)
간격 (12.16) 정장(7.1)
그런가 (12.13) 가치(6.30)
장소가 문젠가 (12 .!2) 이기심(6.26)
다이어리 (12.9) 영화(6.11)
그늘 (12.7) 공허감
자신다운 것 (12.6) 아버지(6.5)
투명한 사람이 그립다 (12.5) 분류작업(6.4)

 

잠시 멈출 때 (11.27) 컴터
아무것도 (11.22) 홈페이지(6.2)
가족 (11.18) 빈자리(5.29)
오늘은 (11.13) 기념일(5.19)
오히려 자유롭지 못하다(11.11) 생활의 리듬(5.16)
없다 (11.4) 스승의 날(5.14)
우선 순위 (11.1) 대화(5.7)
10월이 가면 (10.29) 잔잔하다(5.5)
컨서트를 보고 (10.26) 서두르지는 말되(5.3)
건망증 (10.21) 색다른 경험(4.27)
테스트 중 (10.19) 성장(4.21)
추도 (10.10) 떠오르는 가사(4.16)
정적 (10.8) 감사하다(4.13)
고요함 (10.6) 마음이(4.11)
사랑은 어디에나 있다 (10.1) 도록정리(4.8)
비(9.30) 정리(4.2)
아무것도(9.29) 싸인(3.31)
그래도 (9.27) 부활절 즈음(3.28)
두렵다(9.23) 변화(3.25)
할머니(9.16) 판화방(3.24)
마음이(9.13) 메모(3.22)
보이지 않는 것들(9.11) 걱정,근심(3.19)
부끄럽다(9.9) 겁이난다(3.17)
새로움(9.5) 올만에(3.14)
여유 (9.4) 3월(3.11)
이젠(9.1) 맨날(3.9)
처음엔(8.30) 알 것 같다(3.7)
불안(8.29) 생각한대로(3.3)
가족모임 (8.28) 소진(2.26)
퇴임과 은퇴(8.26) 작품정리(2.19)
당분간은 (8.25) 남기신 말씀(2.12)
집에서(8.23) 명절(2.10)
마치(8.18) 행복(2.8)
모르겠다(8.17) 작업 중에(2.4)
다시(8.15) 전시 준비를 하며(2.2)
가족여행(8.13) 2월의 새로운 날(2.1)
즐거울까?(8.12) 요즘들어(1.29)
계산과 저울(8.10) 어느 순간부터(1.27)
지친다(8.9) 리듬(1.26)
엄마와(8.3) 멈추는 것이 더 중요하다(1.22)
세대교감 중독(1.20)
심각하다 (8.1) 이런날은(1.18)
때론(7.29) 키다리 아저씨(1.15)
성숙(7.28) 느낌과 사실(1.11)
그래서(7.27) 정리와 준비(1.9)
가족여행(7.24) 약함과 강함(1.6)
간다(7.22) 노출증(1.4)
카타르시스(7.18) 새해 인사를 통해(1.1)
변화(7.15)  
잡념(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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