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지고 싶다. (퍼온글)

 

'달라지고 싶다. 정말 달라지고 싶다.

항상 달라져야 된다는 생각에 피가 끓는다.'( 취화선 홈페이지 에서)

 

정말 우리가 달라져야 한다는 생각에 피가 끓기 까지 했는가?

우리안에 얼마나 강렬한 열정과 자유와 잠재력이 있는가? 얼마나 강렬한 창조와 변화의 욕구가 있는가?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딱딱한 호두껍질에 갇혀있는 채로 우리의 열정과 자유, 잠재력과 변화의 욕구를 감추고 산다.

그저 수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일하고, 주어진 환경에 안주하고, 조각난 시간을 여가라고 즐기며 인생을 보내지 않는가?

정말 무언가 진정 하고 싶은 일에 이러한 열정을 투입하고 미쳐보았는가?

그것이 학문이던, 예술이던, 일이던, 종교던...

시간은 지나가고 있고 인생은 종착역을 향해 간다. 늦었다고 하는 그때가 가장 빠른때임에 분명하다. 우리안에 있는 피끓음을 다시금 끌어내어 우리의 껍질을 깨고 나와야 할 것이 아닌가!

나이가 들수록 더욱 단단해지는 껍질을 보며 가슴 아픔을 느낀다...

 

★★★★★어떤이(나와 한방 쓰는 사람)의 홈피에서 퍼온 글이다.

깨고 나왔음 싶다. 난 그러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날조금은 이해하지 싶어 이글을읽고

편안해진다. 좀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