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루즈하게, 때론 타이트하게

 

때론 루즈하게 때론 타이트 하게 라는 유행가 가사가 있다.

여 가수가 아주 야하게 불렀던 걸로 기억한다.

나의 일상을 되돌아 볼때,

혹은 나와 연결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항상 느슨하기만 하거나 긴장되기만 하다면,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힘들 것이다.

 

그것은 나의 일이나 그림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사람들은 나를 볼때, 나의 열정을 다 쏟아 부어 생활하는 걸로 본다.

그러나, 난 무지 느슨하다. 그리고 게을르다.

나의 에너지를 다 사용하고 살지 않는다..

고갈 되어 버리거나 지치지 않기 위해서라고 하면, 변명 같을까?